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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f the Worl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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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톰 크루즈, 다코다 패닝 의 SF. 국내개봉명 우주 전쟁.

감상 #

내가 만일 저 상황이였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으로 영화를 봤다. 페리어의 억세게 운좋은 피난이야기.

지금껏 지구를 침공하는 외계인 이야기 (인디펜던스데이, 브이, 화성침공 등등) 보다 한참 일반인의 시각에서 그려졌다. 과학적 사실감도 좋았다. 막판이 썰렁했다는 비난도 있는듯하나, 무언가 암시를 주는 느낌이 있다. 그래도 인간은 지구에 "잘" 적응한 것이라는...그래서 지구에 살 자격이 있는것이라는...

말이 안맞는 면도 있다. 우주정복을 할 정도로 과학이 발전한 곳에서 미생물하나를 못 이긴다는 설정은 좀 납득이 어렵다. 미생물의 공격이라함은 일종의 질병일텐데 말이다.

--Hyungyong Kim, 2005-10-03


1898년에 쓰여졌다는 걸 생각하면 꽤나 훌륭한 설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현대에도 충분히 일리 있는 설정 아닐까요? 외계인이 지구의 생명체와 많이 다르지 않다면 병원체가 처녀집단을 만났을 경우에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살상능력을 충분히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용열

맞습니다. 그래도... ㅡ.ㅡ; 현재 인간은 신종 병원체가 등장한 뒤(SarsCov, 조류독감 등등), 그 치료법을 만드는데 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 듯합니다. 물론 피해를 보긴 하지만, 종 전체가 위협받지는 않죠. 인간이 지구환경에 그만큼 적응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외계인의 과학수준도 만만치 않은듯 보여서요. 생물학을 소홀이 한게 틀림없습니다. --Hyungyong Kim, 200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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