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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phomani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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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정증을 앓고 있는 한 여자의 인생 이야기


많이 야하다고 얘기 들었던 것 같은데, 실제 그런 느낌은 별로 들지 않는 영화. 그냥 사람의 인생 가운데 이런 모습도 있구나 싶은 그러면서도 한편 공감가는 이야기. 누구에게나 맘속 깊은 곳의 욕망이 있다. 그 욕망을 누리느냐 감춰 두느냐

영화내내 계속됐던 진지함은 마지막 셀리그만의 엉뚱한 장면으로 완전 장난처럼 끝나버렸다. 뭐지?

--Hyungyong Kim,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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