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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rt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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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션. 2035Mars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개봉 2년만에 보다. 당시 혼자라도 보고 올께 했다가 제정신이냐는 얘기 듣고 보류.

과학을 이보다 더 현실적으로 그릴 수 있을까? 상황 하나하나에 과학적 사실과 논리적 추론이 필요하다. 마지막에 로켓이 그자리에 있던 것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작가의 낙관주의를 받아들이기로. 지구와 통신에 성공하고, 전 인류의 응원과 과학적 지원을 받으며 문제를 해결하던 부분에서 짠하고 느낌이 왔다. 하나하나가 얼마나 과학적이어야 할까를 다시 생각했다.

나무위키의 재미있던 고증. 씨감자는 싹을 틔워 심으면 생육기간을 더 확보할 수 있다고. 게다가 감자는 수확하고 바로 심을 수 없다고. (휴면성 때문) 그리고, 화성은 대기압에 약해 모래 폭풍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얘기도.

어쨌건, 힘들 때 마크 와트니를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 도움은 될 것 같다.

--Hyungyong Kim,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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