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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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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혹성탈출 시리즈는 그 옛날 명화극장으로 봤던 (1973년작) 자유의 여신상 충격 이후, 2002리메이크 영화 관람 그리고, 리부트 시리즈가 있다. 리부트 시리즈 전작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바로 다음편.


전작도 충분히 훌륭했지만, 이번 편도 매우 좋았다. 인간이 유인원에게 지배당한다는 소재는 꽤 납득이 어려운데, 이해가도록 설정함. 바이러스 창궐로 인류의 대부분이 죽고, 전기 등 문명의 기술을 쓸 수 없게 되면 그럴 수 있다. 인간, 아니 생명의 생존에 대해 깊히 생각해 볼 수 있었음. 지금이야 조상들의 Evolution으로 풍족한 삶을 살지만, 다시 야생(wild type)으로 돌아갈 순 없을 듯.

평화를 원하는 극소수의 누군가만이 애처롭게 노력하지만, 그게 이뤄지는 건 정말이지 운. --Hyungyong Kim,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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