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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mic imprin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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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mic imprinting (유전체각인) is the epigenetic phenomenon by which certain genes are expressed in a parent-of-origin-specific manner. If the allele inherited from the father is imprinted, it is thereby silenced, and only the allele from the mother is expressed. (http://en.wikipedia.org/wiki/Genomic_imprinting)

Matt Ridley의 책 Genome에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서 소개하면, 키메라 (chimera)쥐라고 있는데, 이건 두개의 서로다른 게놈이 들어있는 것으로 일란성 쌍둥이와 반대의 개념이다. 부계쪽 유전자만을 지닌 키메라와 모계쪽 유전자만을 지닌 키메라를 실험실에서 초기 배아융합을 통해서 만들어본 결과, 부계쪽 유전자를 지닌 키메라는 몸집은 크고 머리가 작은 쥐가 태어났으며, 모계쪽 유전자를 지닌 키메라는 비정상적으로 머리가 큰 쥐가 태어났다는 것이다. 대뇌피질, 해마 등은 일관성있게 모계세포로 이루어지며, 시상하부는 부계세포로 이루어지고, 부계세포는 뇌보다는 근육에 많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재미있게도, 만일 우리가 쥐와 비슷하다면, 그리고, 사고력과 감정이 유전된다면, 우리는 어머니의 사고력과 아버지의 감정에 따라 살아간다고 한다. -- http://no-smok.net/nsmk/GenomicIm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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